띠배너

보다나 뉴스룸

80·90년대 소녀 감성을 입은 ‘뉴트로 볼륨 나이아가라 고데기’ 출시

헤어 뷰티 브랜드 보다나(VODANA)가 80년대 소녀 감성 콘셉트의 ‘뉴트로 불륨 나이아가라 고데기’를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트로 볼륨 나이아가라 고데기’는 풍성한 헤어 볼륨 연출과 복고풍 히피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으로 보다나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나이아가라형 열판 고데기이다. 열판이 지그재그 모양을 하고 있어 모발을 넣고 열판을 눌러주면 지그재그 모양의 볼륨감 있는 헤어컬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뉴트로 볼륨 나이아가라 고데기’는 80년대 소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 눈길은 끈다. 복고풍의 제품과 패키지는 그 시절 소녀들의 편지지와 일기장을 모티브로 삼았고, 보색 컬러로 매치하여 시대적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130~230도까지 총 11단계 세부 온도 설정이 가능해 사용자의 모발 타입에 맞는 적정한 온도를 설정해 스타일링할 수 있다. 또 자동 전원차단 기능을 넣어 고데기에 전원을 켜고 1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어 보다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보다나 관계자는 “최근 트렌드인 뉴트로 콘셉트의 나이아가라형 고데기로 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목록보기